S9 MaxV Slim
- 좋다소파 밑에 잘 들어감(다나와 칭찬 13·불만 0), 조용함, 청소 동선이 깔끔, 관리가 쉬움
- 불만빨래 건조대·전선 같은 물건 피하기(디시 불만 9·칭찬 3), 3cm 넘는 턱은 못 넘음, 가끔 와이파이 끊김
- 평점다나와 4.84점(211건). 대부분 2025년 초 첫인상이라 오래 쓴 후기는 적음
- 한마디막상 청소 돌리니까 소파밑도 알아서 해주고빨래 건조대만 보면 넘으려함
2026년 10월 12일 오후 기준 · 46평 · 전세 · 물통형 · 소파 밑 13cm · 가격은 다나와 최저가
줄마다 있는 메모를 누르면 그 자리에 바로 남아요. 같이 보는 사람 모두에게 보여요.
넷 다 우리 집(46평·물통형·방 턱 없음)에 쓸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는 그 줄에서 가장 나은 칸, 가격은 10월 12일 오후 다나와 최저가입니다. S10 스팀은 오늘 나온 제품이라 아직 후기가 없고, 로봇 부분은 2월에 나온 S10 MaxV Ultra와 같아서 그 시험 결과를 적었습니다.
| 로보락 S9 MaxV Slim | 삼성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 로보락 사로스 Z70 | 로보락 S10 MaxV Ultra 스팀 | |
|---|---|---|---|---|
| 사진·가격 | 114만원값·조용함 | 148.5만원AS·보안 | 169만원물걸레·팔 | 155.8만원스팀·흡입력 |
| 이런 집이면 | 값을 아끼고 싶고, 조용한 게 좋고, 바닥 물건 피하기가 제일 중요한 집 | 고장 나면 집으로 와서 고쳐 주는 게 제일 중요하고, 중국 회사 카메라가 찜찜한 집. 우리 집 소파 밑 13cm라 들어감 | 물걸레를 제일 깨끗하게 하고 싶고 값은 상관없는 집. 양말 줍는 팔은 느려도 재미로 | 스팀으로 걸레를 살균하고 싶은데 삼성의 배터리·헤맴이 걱정인 집. 얼룩 닦기는 기대를 낮춰야 함 |
| 값과 기본 | ||||
| 가격 | 114만원 (로보락 공식 스토어) | 148.5만원 (G마켓) · 현대카드 141.4만원 | 169만원 (네이버 판매처·G마켓) | 155.8만원 (현대Hmall) · 다른 곳 159만원 |
| 행사 때 얼마까지 떨어졌나 (다나와 주간 최저, 지난 1년) | 94.5만원 (8월 첫째 주). 9월 첫째 주 99.8만원 | 112.2만원 (9월 둘째 주). 6월 행사 땐 20% 온누리 환급으로 체감 90만~115만원 (후기) | 114.9만원 (8월 첫째 주). 작년 11월 169만원 | 스팀판은 오늘 출시라 없음. 같은 로봇 S10 Ultra는 118.3만원 (8월 첫째 주) |
| 나온 때 | 2025년 2월 | 2026년 3월 | 2025년 5월 | 2026년 10월 12일 (오늘). 로봇은 2월에 나온 S10 MaxV Ultra와 같고 스테이션만 바뀜 |
| 회사 | 중국 로보락 (국내 판매·AS는 팅크웨어) | 한국 삼성 | 중국 로보락 (국내 판매·AS는 팅크웨어) | 중국 로보락 (국내 판매·AS는 팅크웨어) |
| 청소 실력 | ||||
| 물걸레 (말라붙은 얼룩 점수, 아래 ‘물걸레 점수’) | 해외 시험 103점 (평균 98) — 평균보다 조금 위 | 국내 시험 얼룩 제거 66.7% — 5종 중 1위 (같은 시험에서 S10 로봇 56.7%). 해외 시험은 안 받음 | 해외 시험 139점 (평균 93) — 그 시험에서 2번째로 높음, 남는 물기 가장 적음. 독일 시험 12개 중 유일한 ‘좋음’ | 해외 시험 62점 (평균 108) — 평균보다 한참 아래. 국내 시험 56.7%. 진동 걸레 1장이라 ‘11자 자국’ 후기 |
| 바닥 물건 피하기 | 24개 중 24개 (해외 시험 1위) | 국내 시험에서 배설물 모형 피함, 사무실 46일 중 42일 성공 (유튜버 시험) | 24개 중 22개 | 24개 중 19개 |
| 소파 밑 필요한 틈 | 8cm | 11cm (우리 집 13cm → 들어감. 단 12~14cm 소파에서 못 들어갔다는 후기 3건) | 8.5cm | 8cm (라이다가 접혀 내려감) |
| 소리 | 조용한 편 (보통 56~60dB) | 시끄러운 편 (최대 77dB) | 조용한 편 (최대 55dB) | 시끄러운 편 (최대 76.7dB, 국내 실측) |
| 46평 한 번에 | 한 번 충전에 약 39평 (해외 실측) → 한 번에 끝날 가능성 큼 | 공식 100분. 중간 충전이 한 번 들어갈 수 있음 (충전 뒤 이어서 함) | 30평을 한 번에 못 끝낸 적 있음 (체험기). 충전 뒤 이어서 함 | 한 번 충전에 약 34평 (해외 실측). 30평 청소 뒤 50% 남음 (유튜버) |
| 스테이션 (받침대) | ||||
| 걸레 빨래·말리기 | 80℃ 물로 빨고 55℃ 바람으로 말림 | 65℃ 물 + 100℃ 스팀 살균, 55℃로 말림 | 80℃ 물로 빨고 55℃ 바람으로 말림 | 100℃ 물 + 110℃ 스팀, 63℃로 말림 |
| 세제 | 자동으로 넣어 줌 (전용 세제 따로 구매) | 없음 (물만 씀) | 자동으로 넣어 줌 (전용 세제 따로 구매) | 자동으로 넣어 줌 (전용 세제 따로 구매) |
| 물통 (깨끗한 물 / 더러운 물) | 4L / 3L | 4L / 3.6L | 4L / 약 3L | 공식 표기 없음 |
| 먼지 자동 비움 | 봉투 하나로 최대 70일 | 2L 봉투 | 봉투 하나로 최대 60일 | 봉투 하나로 최대 65일 |
| 스테이션 크기 | 가로 38 · 깊이 48 · 높이 49cm | 가로 44 · 깊이 51 · 높이 52cm (좌우 0.5m·앞 0.8m 비우기) | 가로 38 · 깊이 48 · 높이 49cm | 가로 44 · 깊이 41 · 높이 47cm |
| 편의 | ||||
| 앱 · 와이파이 | Roborock 앱 · 2.4GHz만 | SmartThings 앱 · 2.4·5GHz 둘 다 | Roborock 앱 · 2.4GHz만 | Roborock 앱 · 와이파이 대역 미확인 |
| 로봇팔 (물건 집기) | 없음 | 없음 | 있음. 양말·휴지를 집어 바닥의 정리함에 넣음 (실제론 절반쯤 성공, 아래 설명) | 없음 |
| 카메라로 집 보기 | 앱으로 영상통화, 원격 순찰 | 실시간 영상, 원격 이동, 양방향 대화 | 앱으로 영상통화, 원격 순찰 (팔에도 카메라) | 앱으로 영상통화, 원격 순찰 |
| 안심 | ||||
| 보안 | 2025 정부 점검에서 앱 ‘양호’ | 정부 보안인증 (로봇청소기 중 유일) | 같은 회사 (2025 점검 ‘양호’), 카메라는 허용할 때만 켜짐 | 같은 회사 (2025 점검 ‘양호’) |
| 무상 AS | 5년 | 1년 (인버터 모터 10년) | 5년 | 5년 (10월 25일까지 산 것만, 출시 혜택) |
| 대구에서 고치기 | 동구 센터 방문, 수성구 하이마트 접수, 택배 (출장 없음) | 수성구 동대구센터, 집으로 출장 수리 | S9과 같음 + 센터에 가져가면 1시간 안에 수리 (Z70 전용) | S9과 같음 (출장 없음) |
| 1년 소모품 | 15만~30만원 | 14만~30만원 | 10.5만~20.5만원 + 걸레·브러시값 (국내 값 미확인) | 14만~25만원 (같은 로봇 S10 Ultra 기준) |
| 산 사람들 | ||||
| 다나와 평점 | 4.84점 (211건) | 4.74점 (1,035건) | 4.73점 (51건, 첫인상 많음) | 아직 없음 (오늘 출시) |
| 실사용 불만 1위 | 빨래 건조대·전선 같은 물건 피하기, 3cm 넘는 턱 | 집 안에서 위치 잃고 헤맴, 넓은 집 배터리 부족, 문턱·매트 | 로봇팔을 거의 안 씀, 가벼운 소음 | (같은 로봇 S10 Ultra 저평점 23건) 초기 불량·오류, 물걸레 ‘11자 자국’, 길찾기·끼임 |
소리·물걸레 수치는 시험한 곳이 달라 대략 비교만 하세요. 출처는 맨 아래 ‘근거와 확인 날짜’에 있습니다.
네 제품을 한 번에 시험한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같은 시험을 받은 것끼리만 숫자로 놓았습니다. 결론: 로보락 셋 중에서는 Z70이 제일 잘 닦고, 삼성은 S10 로봇보다 잘 닦았습니다. 삼성과 Z70이 맞붙은 시험은 없어서 둘 중 누가 더 잘 닦는지는 숫자로 말할 수 없습니다.
| 해외 시험 (미국 Vacuum Wars, 직접 구매) | S9 MaxV Slim | 사로스 Z70 | S10 스팀 (같은 로봇) |
|---|---|---|---|
| 말라붙은 얼룩 점수 (높을수록 좋음) | 103 | 139 | 62 |
| 그 시험 때 평균 | 98 | 93 | 108 |
| 평균 대비 | 1.05배 (조금 위) | 1.49배 (그때까지 본 것 중 2번째) | 0.57배 (한참 아래) |
| 닦은 뒤 남는 물기 (적을수록 좋음) | 1.05g (평균 0.95) | 0.70g (평균 1.01, 가장 적음) | 0.73g (평균 1.07) |
| 걸레 방식 | 회전 걸레 2개 | 회전 걸레 2개 | 진동 걸레 1장 |
| 국내 시험 (다나와 5종 실측, 직접 구매) | 삼성 울트라 | S10 스팀 (같은 로봇) |
|---|---|---|
| 얼룩 제거 평균 (3가지) | 66.7% (5종 중 1위) | 56.7% |
| 커피 | 70% | 80% |
| 땅콩잼·된장 | 70% | 30% |
| 하루 말린 시럽 | 60% | 60% |
해외 시험의 ‘평균’은 시험한 때마다 달라서(93·98·108) 점수 자체보다 ‘평균 대비’로 보는 게 맞습니다. S10 스팀은 로봇과 걸레가 2월에 나온 S10 MaxV Ultra와 같아서 그 결과를 썼습니다. 독일 소비자 시험(Stiftung Warentest 2026년 1월호)은 넷 중 Z70만 시험했고, 12개 중 유일하게 물걸레 ‘좋음’을 받았습니다. 삼성·S9은 국내외 어느 시험에서도 Z70과 맞붙지 않았습니다.
스팀으로 걸레를 삶는 두 모델입니다. 갈리는 건 다섯 가지이고, 소파 밑 높이가 첫 번째 관문입니다.
| 로보락 S10 MaxV Ultra 스팀 · 155.8만원 | 삼성 AI 스팀 울트라 · 148.5만원 | |
|---|---|---|
| 소파 밑 | 8cm 틈이면 들어감 (라이다가 접힘) | 11cm 필요 (실사용 측정 10cm). 12~14cm 소파도 못 들어갔다는 후기 3건 |
| 얼룩 닦기 | 국내 시험 56.7%, 해외 시험 평균의 0.57배. 진동 걸레 1장이라 ‘11자 자국’ 후기 | 국내 시험 66.7% (5종 중 1위), 회전 걸레 2개 |
| 바닥 물건 피하기 | 해외 24개 중 19개. 국내 시험에서 배설물 모형 1개·양말에 닿음 | 국내 시험 배설물 모형 피함, 사무실 46일 중 42일 성공. 단, 실사용 후기엔 ‘위치 잃고 헤맴’ 66건 |
| 46평 한 번에 | 한 번 충전 약 34평, 충전 2.5시간. 중간 충전이 들어가도 그날 끝남 | 공식 100분, 30평 뒤 15~20% 남음. 중간 충전 5시간 → 46평은 청소가 오후 내내 갈 수 있음 |
| 걸레 스팀·냄새 | 100℃ 물 + 110℃ 스팀, 63℃ 건조, 세제 자동 (후기 아직 없음) | 65℃ 물 + 100℃ 스팀, 55℃ 건조, 세제 없이. 냄새 없다는 후기가 많음 (24 대 1) |
| 소리 | 최대 76.7dB (국내 실측) | 최대 77.0dB (국내 실측) |
| 보안·회사 | 중국 로보락, 2025 정부 점검 ‘양호’ | 한국 삼성, 정부 보안인증 (로봇청소기 중 유일) |
| AS | 5년 무상 (10월 25일까지 구매분). 출장 없음, 동구 센터·하이마트 접수·택배 | 1년 (모터 10년). 수성구 센터 + 집으로 출장. 실제 경험담은 34건 중 20건이 나쁨 |
| 앱·와이파이 | Roborock 앱, 와이파이 대역 미확인 | SmartThings 앱, 2.4·5GHz 둘 다 |
| 검증된 정도 | 스팀판은 오늘 출시라 후기 0건. 로봇 부분(S10 Ultra)은 2월부터 팔림 | 3월 출시, 다나와 후기 1,035건 (4.74점) |
로봇 몸 위에 접혀 있는 작은 팔입니다. 청소하다가 바닥의 가벼운 물건을 집어 치우고, 그 자리까지 닦으려고 만든 기능입니다.

근거: 로보락 코리아 Z70 제품 페이지·FAQ, Z70 사용설명서, 해외 리뷰(Vacuum Wars·Gizmodo·TechRadar·Trusted Reviews·Test-Achats), 다나와 후기 51건, 디시 로봇청소기 갤러리. 정리함 동봉·앱 지도에서 자리 정하기는 해외 리뷰(Vacuum Wars)와 국내 체험기(로봇신문)로 확인했고, 공식 FAQ에는 설명이 없습니다. 체험기에서는 정리함 턱에 걸쳐 놓거나 근처 바닥에 내려놓고 오는 일이 잦았습니다.
디시 로봇청소기 갤러리 글 1,113개, 다나와 후기 약 1,700건, 뽐뿌·클리앙 등 글 약 210개를 읽고 셌습니다. 광고·체험단 글은 뺐습니다.
인용은 실사용자 글을 짧게 그대로 옮겼습니다. 숫자는 글·후기에서 그 이야기를 한 건수입니다(확인 2026-10-12).
네. 네 모델 모두 중간에 걸레를 빨러 다녀오고, 배터리가 모자라면 충전한 뒤 하던 곳부터 이어서 합니다.
46평 아파트는 실제 닦을 바닥이 이보다 좁아서, S9은 한 번에 끝날 가능성이 크고 삼성·Z70·S10 스팀은 중간 충전이 한 번 들어갈 수 있습니다(추정). 중간 충전이 들어가도 충전 뒤 이어서 끝까지 합니다(삼성은 앱에서 '충전 후 이어서 청소'를 켜 두세요). 근거: 로보락 Saros 10R(=S9 MaxV Slim)·Saros Z70·삼성 VR90F 사용설명서, 해외 실측(Vacuum Wars), 국내 체험기, 유튜버 실사용 비교.
브라바는 바닥을 닦기만 했다면, 새 로봇은 빨아들이고 닦고 걸레 빨래까지 알아서 합니다. 후보 4개 모두 해당합니다.
브라바 380t: 2014년 모델. 1회 마른걸레 약 93㎡·물걸레 약 33㎡(iFixit), 크기 약 24×22×8cm(해외 리뷰), 흡입 모터 없음(해외 리뷰). 자료마다 조금씩 다른 수치는 보수적으로 적었습니다.
네 모델 모두 카메라가 있습니다. 청소할 때는 바닥 물건을 피하는 데 쓰고, 집이 비었을 때는 앱으로 밖에서 집 안을 볼 수 있습니다.
CCTV처럼 계속 녹화하거나 움직임이 있으면 알려 주는 기능은 네 모델 모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격 카메라는 안 쓸 때 앱에서 꺼 두시면 됩니다.
우리 집 소파 밑은 13cm입니다(10월 12일 측정). 네 모델 다 들어갑니다. 아래 막대를 움직여 다른 높이도 볼 수 있습니다. 예전 브라바 380t 높이는 약 7.9cm였습니다.
4개 중 4개 들어감
소파 앞에 천 덮개가 늘어져 있으면 걷어 두셔야 들어갑니다. 삼성은 설명서 기준 11cm입니다(실제 사용자 측정으로는 10cm까지 들어감). 다만 12~14cm 소파도 못 들어갔다는 후기가 3건 있어, 삼성을 고르신다면 소파 다리 쪽 가장 낮은 곳을 한 번 더 재 보세요.
사장님이 물어보신 것과 같은 갈래의 궁금한 점을 모았습니다.
근거: 로보락 S10 FAQ(세정제 별매·원액), 로보락 해외 고객센터 "Can I add cleaner to the water tank", Z70 사용설명서(소독제 금지, 센서 구성), 로보락 제품 페이지(카메라 기본 꺼짐), 다나와·디시 후기 집계(여론 조사 파일), 2025 KISA·소비자원 점검.
주문 버튼 누르기 전에 이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10월 12일 오후 다나와 기준입니다. 값이 하루에도 바뀌니 사기 직전에 다시 보세요. 결제는 직접 하셔야 합니다.
사기 주의 “(주문전 재고문의 필수)”가 붙은 반값 매물은 가짜 쇼핑몰로 유도하는 사기입니다.
사는 때 급하지 않으면 K-세일페스타(10월 29일~11월 15일) 할인을 보고 사세요. S9은 이때 99만~109만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추정). 109만원 이하가 뜨면 바로 사고, 안 뜨면 11월 11일에 사도 손해가 작습니다. 삼성은 작년에 11월 한 달 자체 할인을 했고, Z70은 작년 11월 169만원(쿠팡)으로 지금과 같았습니다. 로보락 5년 무상 AS는 S9·Z70은 12월 31일 구매분까지이고, S10 스팀은 10월 25일까지 산 것만(출시 혜택)입니다. S10 스팀을 고르신다면 25일 안에 사는 게 낫습니다.
삼성 20% 환급은 끝났습니다 6월 8일~7월 5일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때 구매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줬고(신청은 9월 30일 마감), 그때 산 사람들은 체감가 90만~115만원이었다고 합니다. 로봇청소기가 대상이었는지 공식 안내는 찾지 못했지만, 디시 후기에는 받은 사람이 여럿 있습니다. 다음 행사는 발표된 게 없고, 작년엔 11월 한 달 삼성 자체 할인(코리아세일페스타)이 있었습니다.
물통형이라 설치 기사가 필요 없습니다. 이 순서대로 하면 30분이면 됩니다.
대부분은 로봇이 알아서 하고, 사람이 할 일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근거: 각 제품 사용설명서(로보락 Saros 10R = S9 MaxV Slim 해외판, 로보락 Saros Z70, 삼성 VR90F 2026-10 판). 교체 주기는 쓰는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로보락은 무상 기간이 길고(5년), 삼성은 집으로 출장 수리가 됩니다.
청소 실력 시험 점수만 보면 둘 다 후보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뺀 이유는 보안 점검 결과와 AS입니다. 그래도 값이 훨씬 싸니 함께 보고 판단하세요.
| 드리미 X60 Ultra | 에코백스 T90 프로 옴니 | (비교) S9 MaxV Slim | |
|---|---|---|---|
| 가격 | 109만원 | 89.9만원 | 114만원 |
| 얼룩 닦기 (해외 시험, 평균 대비) | 136점 (평균 93) 1.46배 | 157점 (평균 108) 1.45배 — 그 사이트 역대 2위 | 103점 (평균 98) 1.05배 |
| 얼룩 닦기 (국내 5종 시험) | 55% (5종 중 4위). 모서리 청소 26.5%로 최하 | 시험 안 받음 | 시험 안 받음 |
| 바닥 물건 피하기 | 해외 22/24. 국내 시험에선 배설물 모형·양말을 못 피함 | 해외 23/24 | 해외 24/24 |
| 소파 밑 필요한 틈 | 8cm (라이다 접힘) | 9.5cm | 8cm |
| 소리 | 64.9dB (국내 실측) | 평균 수준 (국내 리뷰), 수치 미확인 | 56~60dB (해외 측정) |
| 물통형으로 쓰면 | 물을 많이 써서 종합 물걸레 점수는 평균 아래 | 물을 많이 써서 기존 5~6회 청소 분량의 물로 2~3회 (국내 리뷰). 물통 자주 채움 | 3~4일에 한 번 채움 |
| 2025 정부 보안 점검 | 카메라 강제 켜기 취약점(조치됨). 앱 ‘보통’, 정책 관리 ‘미흡’, 기기 ‘보통’ | 남의 집 사진·영상 가져가기 취약점(조치됨). 앱·정책·기기 모두 ‘보통’ | 앱 ‘양호’, 정책 ‘우수’, 기기 ‘양호’ |
| AS | 직영 아님(위탁). 하이마트 접수·방문·택배. 5년은 행사 구매+등록 때만. 경험담 13건 중 나쁨 6·좋음 1 | 기본 2년. 전국 출장 AS 90여 곳(회사 주장), 대구 센터 공식 확인 안 됨 | 5년 무상, 동구 센터·택배 |
| 산 사람들 | 다나와 4.8점 (297건). 디시에서 삼성과 비교 시 삼성 35 : X60 29로 팽팽 | 국내 실사용 후기 적음 (체험단 글 제외) | 다나와 4.84점 (211건) |
드리미 ‘아쿠아 스팀’(143만원, 바닥에 180℃ 스팀을 직접 뿌림)은 8월 출시라 독립 시험이 없고, 높이 9.75cm, 5년 보증 확인 안 됨, 전작에 스테이션 누수 불만이 있어 보류했습니다. 근거: Vacuum Wars(X60·T90 직접 구매 시험), 다나와 5종 실측, 2025 한국소비자원·KISA 공동 점검 원문, 디시·다나와 후기 집계. 확인 2026-10-12.

물걸레는 좋음. 전선을 못 피한 사례가 많음

납작하고 저렴. 국내 시험에서 모서리·장애물 약함, 직영 AS 없음

바닥에 스팀을 뿌림. 8월 출시라 검증 자료 없음

장애물 피하기·조용함 최고. 2월 남이 카메라를 볼 수 있던 사고(수정됨), 택배 AS

물걸레 실측 최상위. 물을 많이 써서 물통형은 자주 채워야 함

물걸레 좋음. 청소 구역을 빠뜨림, 택배 AS·보증 1년

조용하고 스팀 걸레. 장애물에 자주 멈춤(42일 중 24일)

AS센터가 서울역 1곳뿐, 국내 후기 거의 없음
페이지를 고치면서 없어진 줄에 달려 있던 메모입니다.
집안일비서 정리 · 결제와 주문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